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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8-06-29
제목 삼담사례 2017년 12월
내용 해지이후 부당하게 인출된 통신요금 환불요청 인천시 김oo 상담: 소비자는 인터넷 통신결합상품 가입 이용을 하다가 2년전 타 통신사로 이동 하였다. 해지 요청 상담 후 기사 방문 하여 셋터박스를 2년전에 반납 하였다 최근에 2015년 12월 부터 2년동안 이전통신사에서 월 42,000원 총 120만원 통장에서 빠져 나간 것을 알게 되었다. 통신사에 문의하니 2년전 해지 상담만 하고 해지 접수가 되지 않았다고 한다. 소비자는 셋터박스 반납을 하여 당연히 해지 된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었다.. 통신사에서는 해지부서에 해지확인을 하지 않은 것과 2년 동안 결재된 요금에 대하여 6개월 이상 이의제기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 과실이라며 환불 거부 하였다 이는 부당하며 부당인출된 요금 전액을 환불 받고 싶다 답변: 사업자에게 사실확인요청 및 통신사에 해지 요청 하지 않은 상태에서 셋터박스 수거 할 수 있는지 반문하니 그럴 수는 없다고 함. 따라서 셋터박스 수거는 고객이 해지 한 것으로 인정 하여 사용 하지 않고 인출된 통신 요금 전액환불을 해줄것을 요청 하였지만 100% 환불은 불가 하다며 50% 환불을 해 준다고 함 상담원은 전액환불을 재요청 하였으며 사업자는 2년전 해지 상담 후 타 통신사 개통입증이 가능한 입증자료 제출시 80% 환불을 해주기로 최종 협의를 하였으며 소비자 이를 수용하여 부당인출된 통신요금 80%환불로 합의 하고 종결 하였다. 상담원 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