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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6-20
이메일 clec31@chol.com
제목 상담사례 2019년 4월
내용 <상담사례> 작동이 안 되는 불량품인 시각장애인 전용 교재 새 상품 수리비 삭감 요청 <상담>서울, 남성, 50대 2017년 2월 시각 장애인 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전용 교재 "책마루"를 정부 지원금을 보조 받아 시가80만원 상당의 교재를 7만원에 구입하였다. 한 번도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가 '19년 2월 이사 후 작동 방법 문의을 문의하기 위해 복지관에 전화를 하였고 그 과정에서 불량품이라고 판정을 받았다. 수리를 위해 고객 센터에 문의한 결과 5만5천원의 수리비를 요구하였으나, 사용하지도 않는 제품 수리를 위해 수리비 5만5천원을 지불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되어 상담을 의뢰하였음. <처리> 품질보증기간 1년이 경과하여 유상처리가 맞으나 새 상품이 불량품이기 때문에 고객 센터 담당자에게 수리비 삭감 또는 무상 수리를 요청하였다. 고객센터 담당자가 내용확인 후 수리비용을 1만1천원으로 삭감하여 처리하는 것으로 종결하였고 소비자도 만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