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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06-20
이메일 clec31@chol.com
제목 상담사례 2019년 3월
내용 <상담사례> 상담) 소비자(여,경기)는 3월말 쇼핑몰에서 단추후드티셔츠를 37,000원에 구입하였다. 4월 5일 배송을 받아보니 옷에 단추구멍이 없었다. 판매자에게 해당사항을 전달하고 반품을 요청하였다. 하지만 판매자 측에서는 인건비 등 경비절감을 위한 문제로 구매상세내용에 고지된 내용이라며 해외 배송비 2만원을 소비자에게 청구하였다. 이에 소비자가 상담을 요청하였다. 답변) 전자상거래규정상 반품의 귀책사유가 소비자에게 있을 경우 배송비가 부과될 수 있음을 설명드렸다. 하지만 본 건은 소비자가 새옷을 구입하였음에도 사업자의 경비절감을 이유로 새옷을 수선해 단추구멍을 만드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이에 소비자도 억울함을 주장하였다. 따라서 구매상세내용에 고지된 경우이지만, 배송비를 면제하고 환불조취하기로 중재하였다.작동이 안 되는 불량품인 시각장애인 전용 교재 새 상품 수리비 삭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