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소비자교육 > 소비자교육정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07-14
이메일 clec31@chol.com
제목 1372 소비자삼담센터 소비자 상담사례(2016년 5월)
내용 <통신요금 부당한 과금 불만> 소비자는 해외 파견근무로 장기 외국에서 거주 최근 잠시 귀국을 하였다 한국에 들어와서 휴대폰을 켜고 문자등을 확인을 하는데 요금 15만원 과금이 되었다 귀국 당일 4시에서 4시30분까지 이용한 요금이 표준요금제로 과금이 되었다고 한다 소비자는 사우디에 파견근무 거주를 하다가 한달전에 바레인을 가면서 일일 데이터 무제한 가입을 하느라 휴대폰 정지를 잠시 풀었었다. 사우디에서는 현지폰을 이용을 하였으며 바레인에 출장 한국폰 이용을 하면서 1일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신청을 하였고 1일 무제한 서비스가 끝나면 다시차단 해 줄것 요청을 하였으나 업체의 과실로 차단이 안되었다 통신사는 2만원이상 데이터를 사용을 하면 문자로 알려줘야 하는데 한국에 4시도착 30분 이용시 요금부과 안내문자가 없다가 5시 넘어서 10분사이에 5-6통의 통신요금 과금문자가 전송이 되었고. 사용중에는 경고 메세지를 주지 않고 사용이후에 이런 문자를 주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 사업자는 요금이 과금이 된것은 어쩔수 없고 50% 감면을 해준다고 하는데 소비자는 75000원 과금도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다음 주 초에 사우디로 되돌아가서 이건은 신속히 처리를 해주어야 하는 상황이다. 업체측의 과실이 있으니 부당하게 과금된 통신요금을 감액처리를 받고 싶다. 답변: 사업자에게 사실관계 확인후 업체측의 과실이 있다면 부당하게 과금된 통신요금을 감액해줄 것을 협조요청을 하였다. 사업자는 데이터 요금은 이용한 요금이 과금이 된 정상과금이다. 단지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한 상황으로 발생된 데이터통화료에 대한 원만한 협의를 위해 회사에서 10만원 감액 조치를 하기로 하였다. 소비자는 과금된 15만원중 10만원감액처리를 받고 5만원 과금내용 수용을 하여 민원건이 종결되었다. 상담원 박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