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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07-14
이메일 clec31@chol.com
제목 1372 소비자삼담센터 소비자 상담사례(2016년 4월)
내용 <휴대폰 결합해지에 따른 할인서비스해지 불만> 소비자는 인터넷결합상품과 이동통신서비스를 결합해서 할인혜택을 받고 이용을 하던 중 인터넷 서비스불가지역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서 1월에 해지요청을 하였다. 이전설치 불가판정을 받아 인터넷 결합상품은 위면해지 처리를 받기로 하였으나 장비회수가 늦어져 이의제기를 하니 2월에 장비회수를 할 계획이며 장비회수를 하면 이동통신은 결합에 따른 할인 혜택은 없어진다고 한다 해지의 사유가 소비자의 귀책이 아닌데 소비자가 기존에 받던 통신서비스 할인혜택을 주지 않는 것은 부당하며 장비회수도 지연을 하고 이사로 분실을 하면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시키는 것도 이해가 안된다. 소비자가 일부 서비스 불가능 지역으로 이사하는 경우 결합상품 전체에 대한 위약금 없는 계약 해지(단, 이동통신 계약은 제외) 가 가능하다.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유지하기를 원하는 경우 잔여 결합상품의 할인율을 잔여 계약 기간 동안 계속 제공(단, 나머지 결합상품이 하나의 서비스만 남게 된 경우는 제외함.)을 받게됨을 안내함 사업자에게는 신속한 회수를 해 줄 것과 소비자가 할인받지 못 하게되는 서비스에 대한 확인요청을 하였다. 사업자는 업체의 케어 할인은 약관에 등록하지 않고 별도로 고객님들 편의를 위해 한시 운영했던 추가할인 제도였으며 결합에 따른 할인서비스 제공은 아니었다. 2/1 일자로 이 서비스는 종료가 됨에 따라 현재로서는 케어할인 처리가 불가함을 양해를 구하고 다만 소비자 서비스 신청을 2015.12월에 신청 기안내 받으신 이후 처리완료가 2개월 경과 된 점을 고려하여 예외적으로 휴대폰 기본료 36개월 할인제공과 즉시 장비회수 약속 후 종결이 되었음을 알려오심 소비자 이를 수용하여 협의 종결하였다. 상 담 원: 박 미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