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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6-12-29
이메일 clec31@chol.com
제목 예약부도(No-Show) 근절을 위한 심포지엄 개최
내용 (사)한국소비자교육원(원장 전성자)은 2016년 12월 15일 서울 서초구 00빌딩 플래너에
서 ‘2016년 소비자대회’를 개최하였다. 1부에서는 예약문화 정착을 위한 「예
약부도 예방을 위한 건전한 예약문화 형성」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2부에서는
지도위원과 후원위원을 모시고 ‘송년의 밤’이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소
비자교육원이 2016년에 전개한 ‘예약부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건전한 예약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심포지엄은 한국소비자교육원 전성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예약부도 근절을 위해 노력해 온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오장균 박사(교육원 부원장)가 주제발표를 맡았고 정부·산
업계 대표 등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했다. 주제발표에서 오장균 박사는 시장경제
의 주체로서 소비자가 나서야 예약부도(no-show)가 예방될 수 있으며, 이는 소비자들
의 올바른 권리와 책임 의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소비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토론에서는 정부 측면에서 김태우 사무관(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과)의 ‘예
약부도 근절을 통한 책임있는 소비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면서 예약부도 근
절 캠페인을 강조하였다. 산업계 측면에서 이철 기획홍보국장(한국외식업중앙회)은
음식점 예약부도(No-Show) 근절을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와 조선일보가 2015년 공동으
로 조사하고, 예약부도 근절 캠페인을 벌여 왔으며, 예약부도 근절 스티커 및 냅킨 10
만부 배포(15년 11월), 하이트 진로 업무협약을 통해 주류 라벨 ‘예약부도 근절 스티
커’ 부착 출하(16년 1월), 공정거래위원회·한국소비자원·소비자단체와 ‘예약부도
근절 간담회’, 월간 <음식과 사람> 특집 기사 등으로 사회 의식변화, 소비자 및 외식
업주의 근절 의지를 촉구하여 왔음을 강조하였다. 한국소비자교육원 오장균 부원
장은 2016년은 예약부도를 근절하기 위해 소비자들이 나서서 인식을 변화하는 한 해였
다면서 2017년에도 예약부도 근절을 위해 소비자들이 나서서 ‘건전한 예약문화를 조
성하자’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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